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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주변의 유영 생물들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갈치
1)형태적 특징
2)생태적 특징

2.옥돔
1)형태적 특징
2)생태적 특징

3.자리돔
1)형태적 특징
2)생태적 특징

4.방어
1)형태적 특징
2)생태적 특징

5.전복
1)특징

6.소라
1)특징

7.보라성게
1)특징

8.말똥성게
1)특징

본문내용

제주도의 바다는 각각 독특한 특성을 지닌 해류들이 섞이는 곳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주변 해역과 많은 차이를 보인다. 지하에서 솟아나는 담수, 황해 저층에 있는 차가운 바닷물, 중국 양쯔강으로부터 유입되는 엄청난 양의 담수가 섞인 바닷물, 따뜻한 해류인 쓰시마난류가 함께 섞인다. 쓰시마난류는 연중 수온이 섭씨 15도 이상으로 열대해역에서 발원하여 북상하는 쿠로시오로부터 일본 규슈 남쪽에서 분리되어 주로 제주도 남쪽 바다로 흘러오다가 대한해협으로 간다. 이런 다양한 해류들이 섞이는 곳이기에 온대와 열대 그리고 아열대 생물들이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제주해역에 다양한 해양생물이 살고 있는 것은 단지 난류의 영향만은 아니다. 생물들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 각자에게 적합한 서식지가 다양하게 있어야 한다. 제주 바다에는 실로 다양한 종류의 서식지가 있다. 서식지를 모래해안, 바위해안, 자갈해안 그리고 절벽해안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모래해안도 파도의 영향을 직접 받는 해안, 작지만 하천 입구에 있으면서 모래개펄 형태를 띤 해안, 모래와 바위가 혼재되어 있는 해안, 하천 입구에 펄이 있는 해안, 모래가 아닌 석회조류로 이루어진 해안 등이 있다. 자갈해안과 바위해안은 모래해안보다 훨씬 더 다양하다. 잔 자갈로 된 해안, 둥글고 큰 바위로 된 해안, 큰 암반으로 된 해안, 여러 형태의 바위가 함께 흩어져 있는 해안 등 다양하다. 수직암벽으로 이루어진 해안은 제주도 남쪽 해안에서 많이 발견된다. 또한 경사가 완만한 바위지역이 있고 수중동굴도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서식지의 수심에 따라 서로 다른 다양한 생물들이 또한 살아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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