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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학]현재 대학생의 성의식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5.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A+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1.기사

2.의견

본문내용

남자들의 경우는 현실에서 도망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동거하다가 임신이 되었는데, 남자랑 헤어지게 되서 혼자 미혼모 숙소에서 아기를 낳아서 키우고 있는 여성을 TV에서 봤을때 참 안타깝기도 하고, 철이없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동거를 너무 쉽게만 본것도 큰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동거커플의 경우 같이 살다가 중간에 헤어지는 커플들도 있었고, 아니면 졸업하면 헤어지는 커플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는 연애랑 동거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동거는 결혼식만 안 했을뿐이지 결혼생활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동거하는 커플들은 동거하기 전에 계약서를 서로 나눠갖는다고 합니다. 서로간의 약속이죠. 설겆이, 청소, 밥하기, 빨래 같은 집안일도 서로 나눕니다. 하지만 동거를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동거 또한 현실입니다. 아예 부모님께 허락받고 동거를 시작하는 한 커플을 보았는데, 제 생각에는 아직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동거를 허락하시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보고 싶다. 나도 해볼까? 이렇게 쉽게 동거를 시작한다면 실패란 불보듯 뻔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사랑하는 두 사람의 생각, 가치관이 제일 인 것 같습니다. 서로 약속한건 지켜야겠구요. 자신의 일은 스스로 결정한다는 등에 무턱대고 경솔하게 행동하는 건 성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미성년자들이 부모의 간섭이 싫어, 대학의 문을 들어서면 ‘성인’ 타이틀만을 믿고 행동하는 아주 부끄러운 모습일 뿐입니다. 성인으로서 누군가가 자기를 믿게 하고, 당당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그만큼의 책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유념한다면....동거.....더이상 숨겨질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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