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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급사 분석] CJ엔터테인먼트 VS 시네마 서비스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라이벌 선정이유
2. 기업별 분석
1)CJ엔터테인먼트
2)시네마서비스
3. 경쟁환경
4. 경쟁의 추이
5. 주요 쟁점
6. 경쟁의 전망

본문내용

(1) 라이벌 선정 이유
2004년 한국 영화들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말죽거리 잔혹사’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였으며, ‘실미도’는 편당 관객 1000만 시대를 열었다. 뒤이어 개봉된 ‘태극기 휘날리며’도 최단기간 700만 관객을 돌파하여 조만간 무난히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1999년 강제규 감독의 ‘쉬리’가 관객 500만명을 넘어선지 5년 만에 그 두 배에 이르는 1000만명 관객을 동원하는 영화가 탄생한 것이다. ‘관객 1000만명’은 비약적 성장을 거듭한 한국 영화 산업의 현재를 반영한다.
영화산업의 전국 관객 수는 87년 5018만명에서 2003년 약 1억 1000만명(추산)으로 전체 영화 시장이 2배 이상 커졌다.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한국 영화 점유율도 꾸준히 상승하여 2003년 약 52.9%를 나타냈다.
이렇게 한국 영화 산업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영화 산업의 일부분인 영화 배급에 대해 관심을 갖다가 배급사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나라 배급사들의 점유율을 조사 해본 바 CJ 엔터테인먼트와 시네마 서비스가 앞 다투어 경쟁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이 두 기업을 경쟁사로 선정하여 조사, 분석 하기로 하였다.
(3) 경쟁 환경
두 기업이 경쟁기업으로 경쟁하게 된 이유는 크게 우리나라의 영화 산업이 발전이라고 본다.
그러면 영화 산업의 발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요인들을 살펴보겠다.
우선 한국 영화의 점유율 증가와 국민들의 인식 변화이다.
한국 영화산업은 1998년에 개봉된 <쉬리>가 600만 명의 관객 수를 기록한 이후 최근까지 매년 500만 관객 이상의 흥행에 성공하는 영화들이 나오고 있다. 2004년 상반기는 <실미도>와 <태극기를 휘날리며>가 연이어 상영되면서 2004년 상반기 한국영화 점유율이 60%가 넘어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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