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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경제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중세경제(1000-1450):
독일의 산업혁명(1815-1914)
전쟁에서 전쟁으로(1914-1945)
분단에서 통일로(1945-2000)

본문내용

분단에서 통일로(1945-2000)
시대상황: 공간. 1945년 이후 독일지역은 크게 변한다. 독일은 Schlesien, Hinterpommern과 Ostpreußen지역을 잃게 되며 나머지 지역도 동서로 분할되었다가 다시 통일된다.
시간. 전후 시기,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1973/75년은 여러 측면에서 전환점을 표시한다. 이 시기를 기준으로 이전 25년 간의 재건과 이후 25년 간의 경제정상화 진행과정이 구분된다.
장기적인 경기진단: 1인당 국민소득은 1950년에 850DM에서 1973년에는 2300DM로 상승한다. 1949-1973년 사이 경제성장률은 평균 4%를 넘었고 그 이후 1989년까지는 2%에 이른다. 경제 붐의 시기를 제외하면 실업률은 대체로 5-10%에 이른다.
통계연감에 따르면 1990년까지 노동인구는 2800만으로 일정하게 유지된다. 노동시간은 경제 붐의 시기에 600조에서 1975년 대략 460조로 준다. 그 이후 노동시간은 완만히 줄어서 1989년에도 450조를 유지했다. 노동시간이 줄어도 경제는 계속 성장했다. 근로자당 연간 노동시간은 1950년이래 계속 줄어드는 데 이는 임금인상 이외에도 노동조합이 더 많은 자유시간 그리고 노동을 골고루 분배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켰기 때문이다. 1985년 독일연방공화국내 노동자 1인당 년간 작업시간은 대략 1700시간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스위스가 2000시간이고 일본은 무려 2200시간이다. 성장률은 약간 줄었지만 1950년 이래 노동생산성은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노동 부대비용은 1960년 대 중반에 원래 임금의 대략 40%였으나 1980년 대 중반에 이르면 계속 증가하여 80%에 이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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