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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학] 4대신화를 알면 북한이 보인다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각 지역별 선교에 앞서서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면 한민족이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비록 알고는 있지만 마음 놓고 믿지 못하는 북한의 형제, 자매에 대한 선교의 비전을 모두가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본인 또한 북한의 복음화에 비전이 있으며 2001년 당시 침례신학대 북한사랑이라는 동아리를 통해 한화룡 교수님의 『4대 신화를 알면 북한이 보인다』 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북한선교에 대한 열정과 뜨거움을 느낄 수 있게 했던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본인의 선교사역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던 한화룡 교수님의 저서를 새로운 평가와 적용을 통해 또다시 도전을 받는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본다. 또한 본서는 북한 선교를 준비하는 사역자에게 있어서 북한 사람들의 의식 세계와 생활 세계를 균형 있게 분석하고 정리하여 선교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목차

내용요약
선택 동기 및 저자의 저술목적
저자의 저술 평가(잘 다룬 점 2가지, 수정할 점 2가지)
선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원리나 방법

본문내용

1. 내용요약
A. 1부: 주민들의 의식 구조
1) 해방신화
▶ 김일성이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 통치에 조선을 해방시켰다는 신화
김일성은 1930,40년대 초 중국 만주 지역에서 항일 빨치산 투쟁에 참여한 경력이 있었다. 북한의 김일성은 항일 유격대내에 유일하게 생존했던 김일성과 동일한 인물이다. 해방 후 김일성은 북한의 지도자가 되었다. 정권 확립이후 김일성은 활발한 외교 활동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갔다. 김일성은 역사적 사실과 경력을 과장하고 왜곡하여 자신을 신격화하고, 광범위한 평생 교양 및 학습 체계를 통해 북한 주민들을 철저하게 신민화했다.

2) 승리신화
▶ 북한이 1950년 6월 25일 북침한 미제와 남조선 괴뢰 도당을 물리치고 승리했다는 신화
북한 주민들은 한국 전쟁을 남한 미국의 사주를 받아 북한을 침공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한국 전쟁 직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미국과 남조선이 북한을 침략하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해방 직후부터 각종 교육과 선전 매체를 통해서 반미교육을 받고 있다. 이 반민 교육을 받은 북한은 미제의 경제 봉쇄 탓으로 북한이 식량난을 겪고 있다고도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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