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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 기독교, 구약 성서, 다양성 기독교]구약 성서에 드러나있는 하나님의 모습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8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획일적인 기독교 방식이 아닌,
종교학적인 관점, 즉 다양성에서 접근했습니다.
성서속에서 하느님의 모습이
인격적으로 묘사되어있는 것을 통해,
하느님의 유일성만을 강조하는 현대 기독교의
모습을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잘썻어요~~ ^^;

목차

서론: 유일신 신앙이 뭐길래

본론: 세상에 매이지 않으시는 하느님
1.야훼는 초지역적, 초민족적, 초우주적 하느님
2.야훼는 시간을 초월하시고 생명이 충만하신 하느님
3.야훼는 성을 초월하시는 하느님
4.야훼는 본질적으로 거룩하신 하느님

결론: 야훼는 또 한분의 사람

본문내용

이스라엘과 하느님의 관계는 바로 그들로부터 시작됐다. 부족시조들이 하느님과 인격적인 유대를 맺어 왔으며, 실천적인 유일신 신앙을 가졌던 것이다.
이스라엘인들의 먼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실천적인 유일신 신앙은 모세 시대까지 이어진다. 모세가 받았던 십계 중 1계명인 “다른 신을 갖지 말라”는 성서적 계시는 하느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예이다.. 물론, 이는 하느님이 이스라엘과 근본적인 실존적 유대를 위함이었다. 그들은 유일신 신앙을 갖게 되면서 점점 다신론적 상징, 표상을 거부한다. 오직 하느님만 섬기길 원했다.
그렇지만 그러한 유일신 체계가 과연 궁극의 길인지는 의문스럽다. 상호 간의 인식과 사랑 없이 생의 의미를 찾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구약의 유일신 체계는 곧바로 신약의 삼위 일체 계시와 상충된다.
구약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와 같은 문제를 야훼의 의인화, 위격화로 해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야훼 존재의 다양성과 생명의 풍부함을 증거하고 있다. 이는 신약 삼위 일체 계시와 구약의 유일신 체계를 하나로 묶어준다. 실상 신약의 계시에서도 하느님의 위격은 여럿이지만 그 본질은 하나임을 말하고 있다. 지금부터 구약의 역사를 통해 이스라엘인들이 야훼를 유일하게 섬기면서도, 그 본질은 풍부하고 모든 것에 초월적이라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야훼 쯔바웃-....

참고 자료

참고서적: 세상과 인간을 위하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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