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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역사
고대 올림픽에서도 주 종목이 된 것을 보면 육상의 한 종목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경기이다. 제1회 근대올림픽에서의 기록은 6m35cm이고 그 후 훈련방법의 개선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시설이나 용구가 개발되어 기록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멀리 뛰기의 최고 가능거리는 남자가 자신의 신장의 4.5배, 여자가 4배를 뛸 수 있다고 추정한다.
경기시설
조주로의 길이는 최소한 40m, 너비는 최소 1.22m, 최대 1.25m이어야 한다.
착지지역의 너비는 2m 75cm 이상이어야 하고 길이는 9m 이상이어야 한다. 착지지역은 가능하면 조주로를 연장했을 때 그 중심이 착지지역의 중심과 일치하도록 한다.
착지지역은 부드럽고 젖은 모래로 채워야 하며 사장표면은 발구름 판의 상부와 같은 높이가 되어야 한다.
경기방법
도움닫기
멀리뛰기의 90%가 도움닫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움닫기의 거리는 남자가 35~45m, 여자가 30~40m로 19~24보가 일반적이다. 도움닫기에 의해 신체의 공중에 떠있을 때의 초속을 만들어 낸다. 도움닫기를 결정짓는 요인은 일정한 보수와 스트라이드의 길이(보폭), 템포의 변화, 주행속도와 도움닫기의 길이 등이다. 도움닫기 중 속도의 중가는 스트라이드와 피치의 중대에 달려있다. 보통 발구름 2~4보전에서 최대의 속도와 발구름의 준비가 되도록 힘을 배분해야 한다.

목차

멀리 뛰기

역사
경기시설
경기방법
도움닫기
발구르기
공중 자세
젖혀뛰기
착지
경기규칙 및 방법

세단뛰기
역사
경기시설
경기방법
점프(jump)

높이뛰기
역사
경기 시설
경기 방법
시기와 계측
시기 (Trials)
계측(Measurements)

본문내용

고대 올림픽에서도 주 종목이 된 것을 보면 육상의 한 종목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경기이다. 제1회 근대올림픽에서의 기록은 6m35cm이고 그 후 훈련방법의 개선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시설이나 용구가 개발되어 기록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멀리 뛰기의 최고 가능거리는 남자가 자신의 신장의 4.5배, 여자가 4배를 뛸 수 있다고 추정한다.
기록에 의하면 옛날부터 켈트(kelt)인들의 축제(volksfestn) 등에서 행하여 왔으나 근대경기로서의 세단뛰기는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에서 발생했으며 도약방법은 현행 도약법의 홉을 2번 계속하는 홉-홉-점프라고 하는 한쪽 다리 뛰기 였다고 한다.
근대 육상경기로서의 최초기록은 1873년 기록이 있고, 1896년 현재 실시하고 있는 규칙이 정해질 때까지는 일정하지 않았는데, 1887년 홉-홉-점프의 아일랜드 방식으로 15m를 뛰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후 장기간의 논의 끝에 홉-스텝-점프로 통일이 되고 남자만 실시하던 것이 1985년부터 여자종목이 늘어나고 있으며 1992년에 우리나라에서도 여자종목을 실시하고 있다.
2개의 지주를 3.66m∼4.02m 간격으로 운동장에 수직으로 세우고, 거기에 걸친 바(bar)를 도움닫기 달리기로 달려와서 뛰어넘는 경기이며, 바에 닿지 않게 뛴 높이를 겨룬다. 고대에서부터 내려온 종목으로 1886년 미국에서 처음 경기대회에 등장하여, 오늘날 육상필드의 주요 종목이 되었다. 뛰어넘는 방법은 한 발 구르기로 뛰어넘어야한다.


참고 자료

The complete visual reference- francois fortin
The sports rules book
최신육상경기지도이른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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