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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사] 고구려사의 왜곡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8 | 최종수정일 2015.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0원

소개글

중국이 고구려사를 자기네 역사에 편입시키는 의도에 대해 난리다. 고구려사가 중국에 편입되는것이 어떤 면에서 부당하고 우리는 고구려사를 어떤 근거로 우리의 역사라 주장하는가 ? 여러가지 비교와 검토끝네 우리역사가 맞다는 이론을 도출해 보았다.

목차

1. 속국이면 역사도 귀속되는가
2. 고구려사에 대한 우리의 이해
3. “역사는 역사일 뿐” 이라는 주장
4. 고구려사가 우리역사인 증거
5. 고구려와 당나라의 싸움이 중국의 내전인가 ?
6. 중국이 근래에 고구려사를 신경쓴다
7. 통일된 한국에 대한 준비작업
8. 고구려사가 재인식되어야 하는 정당성

본문내용

고구려 역사는 중국의 역사와 구분할수 없는 역사라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가 초등학교부터 배운 역사는 고구려는 우리 땅이었다. 그러나 세계사의 관점에서 볼때 고구려는 분명 “한국”이라는 나라가 없었을 때 중국과 한반도를 지배한 한개의 민족이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고구려 뿐만 아니라 이씨 조선도 중국의 속국같이 지낸 역사가 있다. 우리가 중국에 조공을 받치고 사절을 보낸 것은 어느 면으로 보아서 중국의 속국으로 혹은 중국의 자치주로 간주 할수도 있다.
두만강 이북의 고구려 영토를 이어받은 중국과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두만강 이남의 영토를 이어받은 남북한이 중국이 과거 어떻게 지배 제도를 이어 받았느냐 하는것에 따라 고구려가 한국의 역사냐 중국의 역사냐에 대한 가름 길을 잡을수 있겠다
중앙정권이 지방 중국(고구려 영토)와 관련한 중앙관리나 지방 관리등의 행정 조직에 예속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로마가 점령했던 땅을 나중에 프랑스가 되찾아와 자기의 땅으로 만들고 다스렸는데 이런 로마와의 관계 사실을 들어 중국의 고구려사 편입에 역사적인 사실을 역사로서만 인정을 해야하는냐는 우리 입장의 해석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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