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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이론]영어의 공용화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6.18 | 최종수정일 2015.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500원

소개글

영어가 세계화 되면서 점차 영어의 공용화에 대한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심지어 민족성까지 잃는 외국문문물에 대한 무차별한 숭배라는 얘기도 나오고 간간히 민족성 말살까지 이라는 심한 말들이 오고간다.
영어를 공용화 하는데 이런 주장이 맞을까? 영어에 공요화에 대한 논란의 진실과 필요성을 따져 본다.

목차

1. 영어의 공용화가 옳은 일인가?

2. 영어의 공용화를 찬성한다.

3. 한글의 우수성

4. 영어의 공용화와 민족주의

본문내용

*한글의우수성
세계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 이제까지 우리민족만이 사용하던 세종대왕이 만드신 국어는 더할나위 없이 과학적이고 창의적이며 훌륭한 문자이며 다양한 표현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그야말로 자손 만대에 물려줄 훌륭한 민족어이다.
일본사람들에게 물어보자. 히라까나, 가다까나로 구성된 그들의 문자도 일본인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훌륭한 민족어이다. 중국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사물의 형상을 본따서 만든 한자가 배우기에 쉽고 어려움을 떠나 중국 민족을 대표하는 민족어이다.
그러나 그들의 민족어를 갈고 다듬는 것은 각자의 생각과 노력에 많은 부분 기인하겠지만 이미 현대를 사는 사람들, 즉 앞서가고 세계를 주름잡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언어를 떠나 세계인들과 함꼐 살며 호흡하는 세계 공통어인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영어로 인해 쓰이는 사교육비의 절감과 경제적 발전을 위해서라면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민족어라는 것도 우리 한민족의 순수한 언어로 이루어진다고 하기 어렵다. 우리말의 50%는 중국어(한자)로 되어 있고 20%는 영어, 5%는 일본어로 순수 우리 국어는 20~25%밖에 차지하지 않는다고 한다. 언어는 역사성과 더불어 창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추세로 나아가다가는 중국어보다 영어가 국어에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질 것이다. 그 때에 가서 잘못된 영어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보다는 지금부터라도 영어를 공용화하여 올바른 영어를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것이다.
*영어의 사용과 진정한 민족주의
물론, 영어의 모든 단어들이 한국인의 정서를 다 대변할 수는 없다. 영어가 공용어가 된다고 해서 우리 민족어를 후자에 둔다는 것도 절대 아니다. 다만, 우리의 빛나는 전통과 문화, 미풍양속들을 전 세계에 더 쉽게 알리는 방법이 영어의 사용이면, 그것을 이용하여 민족의 발전과 번영에 힘써야 하는 것이 진정한 민족주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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