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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토의학습지와 문제해결지로의 변용과정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과 토의학습지와 문제해결지 그리고 그 신문기사를 초등학생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하는 변용과정을 나타낸 리포트이다.
자료조사며 편집, 정리등 아주 열심히 준비한 리포트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상세한 사진과 그래프 도표를 이용하여 나타내었다.

목차

♧ 초등학교 5학년 사회용 토의학습지
♧ 초등학교 5학년 사회용 문제해결 학습지
♧ 1차적 자료와 "토의학습지", "문제해결 학습지"로의 변용 과정

본문내용

〈대기오염 물질로 인한 오존 문제〉

<언제쯤이면 맑은 공기를 제대로 숨쉬게 될까? 먼지와 오존, 그리고 이름 모를 유해물질까지 가세하면서 대기오염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산책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앞으로 우리의 모두의 모습이 될지 모른다>

<첫 오존주의보...작년보다 사흘 빨라>
바깥 활동ㆍ승용차 운행 자제해야
29일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과 광주 지역에 올 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는 작년의 6월1일보다 사흘 빠른 것으로 오존주의보는 발령일수와 횟수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다는 게 환경부의 설명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낮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매년 평균보다 5도 이상 높은 30.2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30도를 넘나드는 고온에 구름이 없고 직사광선마저 강해 오존농도가 높아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1/1000000, 백만분율) 을 넘으면 발령되는데 작년에는 전체 발령횟수(156회)의 64%인 100회가 수도권에서 발령됐다.
오존은 바람이 없는 상태에서 대기오염물질이 강한 태양광선으로 화학반응을 일으켜 만들어지고 농도가 높아지면 눈과 목에 따가움을 느끼고 호흡이 불편해지고 두통, 기침을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2001-2002년 감소했던 오존주의보 발령 일수와 횟수는 2003년 이후 증가하고 있고 특히 작년에는 심한 더위로 발령 횟수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대전, 경남, 강원 지역에도 첫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오존 농도는 보통 봄철부터 증가하고 6월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장마로 햇빛이 내리쬐는 양이 줄어드는 7월에 낮아졌다 8월에 다시 높아진다.
하루 중 시간대별 농도 변화(2000-2004년 기준)를 보면 오후 2-5시의 농도가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지면 밖에서 하는 운동 경기와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피하고 호흡기 환자, 노약자, 어린이는 바깥 활동을 하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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