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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 임나일본부설의 허구성과 그 실체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7 | 최종수정일 2014.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레포트였지만 논문형식에 맞춰쓰도록 했고 거의 한학기에 걸쳐 쓴것이었습니다. 내용중에 사진자료도 첨부하여서 고고학적으로 임나일본부설을 반박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①광개토대왕 비문 신묘년조(辛卯年條)의 해석문제
②일본서기(日本書紀)와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
③고고학적(考古學的) 증거

Ⅲ. 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얼마 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영유권 문제로 한일 양국 간에 뜨거운 논란이 있었다. 이러한 일본의 역사왜곡은 비단 근래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오랫동안 한일관계의 걸림돌이 되어왔다. 그중 고대사부분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광개토대왕 비문이다. 광개토대왕비는 414년 장수왕이 자신의 아버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으로써 3층 건물의 높이에 달하는 비에는 1800여자가 기록되어있다. 그런데 일본학자들은 이것이 고대일본이 고대한국을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의 증거라고 주장해왔으며, 여기에『일본서기(日本書紀)』의 내용을 근거로 들어 4세기부터 6세기사이, 약 200년간 고대일본이 ‘임나(任那)’ 즉 가야지역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와 같은 지배기관인 ‘일본부(日本府)’까지 두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국내학계에서는 여러 연구자들이 다양한 반론을 제기하였는데, 본문에서는 임나일본부설의 주요토대가 된 광개토대왕비문의 해석문제와『일본서기』의 사료적 가치 및 그 속에 나타난 임나일본부의 실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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