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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고대사] 고대로마인의 레크레이션-여가활동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7 | 최종수정일 2014.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고대 로마인들이 즐겼던 놀이문화중 경마경기, 콜로세움의 검투사경기, 그리고 목욕문화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①경마대회
②검투사 경기
③목욕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고대 로마의 프론티누스는 이렇게 말했다. “로마 민족은 특히 두 가지에 완전 매몰되어 있었다. 식량과 공연.” 이처럼 로마인들은 오락을 즐기고 배우고 익히며 숨가쁠 정도로 끊임없이 매일같이 새로운 놀거리를 만들어나갔다. 국고가 바닥나 허리띠를 조여야 했던 때마저도 놀이 문화에 심취했으니 지금까지 그 어떤 백성도, 그 어떤 시절도, 그 어떤 나라도 이들만큼 많은 축제를 누려 보지 못했다. 이점은 비문에 나타난 달력만 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는데, 로마에는 의무적으로 치러야 할 제일이 22일, 국경일이 45일 이상, 이튿날까지 연장하지 않고 하루에 끝내는 경기일이 12일, 며칠을 연장하는 연휴 경기일이 103일 이상 있었으니 두 휴일이 겹치는 경우까지 셈을 해줘도 제국 시절의 로마인이 의무적으로 쉬어야 했던 휴일은 182일로 한 해의 딱 절반에서 하루 빠진다. 그러나 이것은 아티스 축제나, 4주년마다 돌아오는 특별프로그램, 황제가 즉흥적으로 발표하는 경연대회 등은 누락된 계산이므로 실제 로마인들의 한해는 하루를 보내면 그 다음 하루, 혹은 이틀은 휴일이었을 것이다. 이 시기에는 나름대로 인색한 황제들까지도 공연비용 지출 앞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았는데, 다들 이전 황제 시대보다 덜 화려하다는 소리를 듣기 않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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