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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무엇인가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인간도 원숭이에서 진화된 존재이기에 여러 동물의 한 종이다. 그러면서도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비교하여 구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이 동물보다 월등한 무엇의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수억 년 전 지구가 무수한 진화과정 속에서 형성되고 동물과 인간의 가까운 모습의 생멸들이 태어나 그들의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고 그를 바탕으로 하나의 사회를 만들어지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 및 발달과정이 있었다. 처음에는 똑같이 시작한 동물과 인간들의 행동이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이를 보이면서 각자 다르게 발달하게 된 이유에는 인간과 동물간의 가진 것의 차이일 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에게는 발달된 두뇌가 있었기에 손과 도구의 이용의 편리성을 터득하게 되어 계속해서 그것을 사용하게 되면서 이용을 멈추지 않고 사용함으로써 골반이 좁아지는 등의 신체적인 변화와 함께 식생활과 집단사회의 모습이 발단된 것이다.
그러나 그 발달의 정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뿐, 인간과 동물의 행동을 비롯한 사회 모습은 그 뿌리가 함께 시작되어서인지 많이 닮아 보인다. 인간과 동물 모두가 가지고 있는 생물학적 욕구 즉, 식욕, 성욕, 수면욕, 공격본능, 자기중심주의 등을 보면 인간과 동물 이 둘은 별반 크게 차이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인간을 해부학 상으로 놓고 볼 때, 인간이 일종의 영장류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보통의 영장류와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중에서 특히 인간의 피부는 동물들의 피부와는 전혀 다르다. 다리는 너무 길고, 팔은 너무 짧고, 발은 약간 이상하다.
이 털 없는 영장류는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독특한 이동방법을 생각해 냈고, 그것이 인간의 기본형태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 분명하다. 여기서 확실한 특징은 바로 털이 없다는 것이다. 털이 없는 원숭이가 속해 있는 원래의 영장류는 원시적인 식충류에서 좀 더 진화하여 초식동물이나 육식동물로 진화하였으며 그 후 조상 원숭이로 진화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털없는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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