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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국가] 공산 혁명과 학살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7 워드파일MS 워드 (doc) | 25페이지 | 무료

소개글

고려대학교 교양필수(?)과목
서경석 장군님의 '전쟁과 국가' 기말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월남 패망을 다시 생각한다.
2. 공산주의 혁명과 학살
3. 북을 바로 알자.

본문내용

서문

1945년 해방 이후로 우리 민족의 소원은 통일이었다. 노래를 만들고, 초중고 교육을 받으면서 수 백 수 천 번 통일을 외쳤다. 그러나 정작 통일은 60년이 지난 지금도 요원한 이야기처럼 들릴 뿐이다. 오히려, 남과 북의 문화, 경제적 차이가 심해져 사람들 중에는 통일이 우리에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의견도 많다. 지금부터는 서경석 교수님의 ‘월남의 패망(敗亡)을 다시 생각한다.’라는 글을 통해 단지 월남의 역사 공부가 아니라 월남의 패망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서론

흔히들 말하길 월남전에서 월남군과 연합군은 전투에서는 승리를 하였으나 정작 전쟁에서는 패했다고들 한다. 참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세계 최강의 전력을 갖추었다는 미군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인적, 물적 지원을 10여 년 동안 쏟아 부었다. 그런데도 결과는 월남의 패망, 연합군의 엄청난 손실 및 패배감 밖에는 남는 것이 없었다.
군사력의 객관적 압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결과를 낳은 것은 바로 월남 내 지도자의 부패와 국민들의 무사 안일함과 의지의 부족 때문이었다. 끊임없는 분열과 분쟁, 정치 경제 사회의 부정, 부패가 그들을 망하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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