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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 한‧ 일 고대신화 비교-단군 신화와 호호니니기노미코토 신화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6.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신화의 정의
2)신화의 여섯가지 특징
3)단군신화와 호호니니기노미코토 신화의 비교

3. 결론

본문내용

한 집단이 가지고 있는 사유능력이나 문화적 환경을 바탕으로 처음 신화가 만들어진다. 이 때 만들어진 신화는 원형이다. 그것이 시간과 공간의 변동에 따라 새로운 문화적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 변형된 모습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신화가 갖고 있던 본래의 모습이 점점 바뀌어 진 것이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신화 역시 처음부터 지금 같은 형태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나 변형된 모습 속에는 원형이 남아 있다. 이 원형을 찾아서 이것이 어떻게 변형되었는지를 살펴봄으로서 신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가 가능해진다. 신화가 원형과 변형으로 되어있다는 것은 신화의 보편적 특성이다. 네 번째, 신화는 은유법과 상징으로 표현되어있다는 사실이다. 동물이나 식물 혹은 자연현상이 가진 성격이나 형태나 기능에 대한 반영이 상징이다. 단군신화에 곰(熊)이나 범(虎) 등이 나오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다섯 번째 특징은 제의(祭儀)와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제의학파라고 불리우는 학파에서는 신화 때문에 제의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제의가 있음으로 인해 그것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신화를 만들었다고 주장할 만큼, 제의는 신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영화나 텔레비젼을 보면 남아메리카나 태평양문화 계통, 이를테면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 등 여러 나라들에서 의식들이 행해지고 있는데, 이런 의식들은 대부분 신화와 많은 관련을 맺고 있다. 단군신화에도 환웅이 강림할 때 가져온 천부인 세 개가 제의와 관련된 물건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섯 번째, 신화는 언어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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