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상으로 보는 중국문화] 몽골리안 드림을 실현한 기황후에 대해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충남대학교 영상으로 보는 중국문화 1학기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입니다. 기황후에 대해 조사/연구하여
작성한 것인데 백여 장에 가까운 수 많은 분량을 가장 압축하여 작성하였으니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목차

대제국을 지배한 여자, 기황후(奇皇后)
ㅇ 시대적 배경
ㅇ 공녀(貢女)의 역사
ㅇ 기황후의 가계(家系), 사서의 기록
ㅇ 기황후의 공과, 오해와 편견

본문내용

 시대적 배경

기황후는 1260년(고려 원종 1)에 태어났다고 전해지나 신빙성이 없다. 이 시기는 고려가 내 · 외적으로 각종 우환에 시달리던 시기로, 대외적으로는 1231년(고종 18) 몽고의 장군 살리타가 대군을 이끌고 침입한 것을 시작으로 여섯 차례의 침입 끝에 결국은 후에 원종(元宗)이 되는 태자가 1259년(고종 46) 몽고에 가서 굴복의 뜻을 전하고, 아버지인 고종이 승하하므로 다음해에 귀국하여 즉위하면서 몽고의 간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던 해였다. 그리고 나라 안에서는 1170년(의종 24) 정중부(鄭仲夫), 이의방(李義方)이 반란을 일으켜 문신을 살해하면서 정권을 잡더니 경대승(慶大升), 이의민(李義旼)이 차례로 정권을 잡아 이른바 무신정권이 계속되었으며, 1196년(명종 26) 최충헌(崔忠獻)이 이의민과 그 삼족을 멸하고, 조신(朝臣)을 많이 죽인 후 최씨 무신정권을 세워 40년 동안 왕실과 조정을 전횡(專橫)하였다, 1258년 유경(柳璥) 등이 최의(崔竩)를 죽임으로써 왕정이 복고되는 등 고려가 본격적인 쇠퇴기로 접어든 때였다 하겠다.
원나라에서는 고려의 원종을 폐위시켰다가 복위시키고, 세자를 인질로 원나라에 보내게 하는가 하면, 왕자와 공주 등을 원나라 황족과 결혼하게 하는 등 각종 횡포를 부리며 고려에 대하여 본격적인 속국정책을 실시하기 시작한 때이다. 1270년에는 점차 심해져만 가는 원나라의 간섭과 횡포에 불만을 품은 삼별초가 3견 동안 진도와 탐라로 장소를 옮겨가며 3년 동안 끈질긴 항몽(抗蒙) 투쟁을 했던 아주 혼란스런 시기였다 하겠다.

참고 자료

인터넷 각종 자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