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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관련보고서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운증후군은 수적 이상에서 가장 흔한 21 삼체성 증후군으로써 일명 몽골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출생빈도는 600~800명당 1명꼴이고 남녀의비는 비슷하고 인종차는 없다. 산모의 연령이 많을수록 그 빈도가 높아지며 45세 이상에서는 46명에 1명의 비율이 된다.
대개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수적이상의 삼체성증후군(2n=47)이라고만 배워왔기 때문에, 다운증후군은 단지 염색체 하나가 많은 질병이라고만 알고 있다. 그러나 다운증후군은 우리가 실제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이상을 초래한다.
다운증후군을 처음 명명한 사람은 1866년 영국인 의사 존 랭 다운 박사에 의해 명명되었다. 그는 특징적인 얼굴 형태와 의학적 공통점을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을 대개 몽골리즘이라고 명명하였으며, 그 원인에 대해서 파악한 사람은 레준 박사로 그 후로 다운증후군에 대해 구체적인 연구가 집중되고 있다. 21번 염색체의 일부분의 역할에서는 다운 증후군 아이의 혈액 속에 있는 여러 가지 단백질이나 효소중 일부분이 정상인 보다 높거나 낮게 나타난다는 것이고, 아직까지는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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