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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기호학] 영화 피아니스트를 기호학적으로 해석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열심히 만든 레포트구요..^^;;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해석했습니다.
수업 열심히 들어서 내용 빵빵하구요.
신석정의 꽃덤불 시와 비교 하였습니다.
영화 포스터부터 장면장면을 기호학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 한 편을 재해석 했습니당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열등감 + 나치즘 + 학살 → 2차대전
(기의) (기의) (기표) (기호)
이 영화는 학살을 하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 거의 ‘2차 세계대전 다큐멘터리가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사실적이고 잔혹했다. 영화에서 보여진 학살 장면들은 주인공 건너편에 사는 가족들의 식사시간에 들어가 휠체어 탄 노인을 2층에서 떨어뜨리고, 사람들을 도망치라고 한 뒤 장난처럼 총을 쏴버리고, 총을 맞았지만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차로 밟고 지나갔으며 일렬로 벽면에 세운 뒤 총을 난사하여 장난감처럼 사람들을 죽였다. 이러한 학살을 기호학 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유태인에 대한 열등감과 나치즘의 결합으로 2차대전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 전쟁이 학살의 전체적인 배경이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 + 열등감 + 자신을 살인 도구화 → 학살

일의 군인들 역시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다. 전쟁이 극도로 치닫을 수록 전쟁이 그들에겐 독일의 자존심을 건 싸움이 아니라 유흥의 도구로 전락되었다. 전쟁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곤함은 유태인들을 학살함으로써 해소 하게 되었다. 스트레스는 그들 스스로가 만드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 + 열등감 + 자신을 살인 도구화 → 학살

모든 피해는 유태인들에게로 돌아갔다.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자 그들 스스로 반미치광이가 되어 살인도구가 되기를 자청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독일의 패전 후 유태인들의 보복에서도 다시 한번
되살아난다. 어째서 인간은 이러한 아픔과 시련은 되풀이 하는 것일까? 이렇게 보복심리와 우월주의가 만든 참사가 다시금 이어지게 된다.

참고 자료

수업 레포트라.. ^^;;
참고자료 없이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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