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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 과학의 철학적 이해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과학철학의 이해입니다.

목차

1.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천문학의 혁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서술하고, 천문학의 혁명으로 대표되는 과학혁명(The Scientific Revolution)은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자신의 견해를 밝혀라.
2. 과학적 지식이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우리는 과학적 지식을 추구할 필요가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혀라.
3. 쿤이 과학의 역사를 이해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그가 제시하는 과학의 이미지가 얼마나 정확한지의 문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혀라

본문내용

쿤을 이야기한다면 과학전쟁에 대해서 얘기해야만 한다. 토마스 쿤은 1970년대 이후 과학사회학자들에 영향을 주어, 과학지식은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구성된(socially constructed)' 것이라고 보는 구성주의 과학사회학을 탄생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실증주의의 종말 이후, 쿤이 철학적 논쟁에 새로운 초점을 제공하여, 라베츠나 파이어아벤트, 급진과학운동 및 서구과학에 대한 탈식민주의적 비판의 대부분을 주변화하기가 용이해졌다. 『과학혁명의 구조』가 철학적 의제를 재정의함으로써, 과학적 탐구의 논쟁적이고 수사적인 측면 대신 구성주의가 과학 비판의 핵심이 되었다. 1996년 초 일어난 '소칼의 날조'는 과학전쟁을 대중적 차원으로까지 확대시킴과 동시에 서구의 지성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일대 사건이었다. 영국의 저술가인 쟈우딘 사다르가 쓴 소책자 Thomas Kuhn and the Science Wars (Cambridge: Icon Books, 2000)를 옮긴 이 책은 앞서 설명한 '과학전쟁'의 보다 깊은 역사적 맥락을 추적하고 있다. 여기서 사다르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최근의 '과학전쟁'이 1990년대에 처음 생겨났거나 일과성 해프닝이 아니라 20세기초까지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뿌리깊은 논쟁이라는 점이다. 쿤의 과학관을 본다면 아래와 같다.

참고 자료

김영식 著 ‘과학 혁명’ 1985年 - 민음사
Steve Shapin 著 ‘과학 혁명’ 1997年 - 영림카디널
Thomas S. Kuhn 著 ‘과학혁명의 구조’ 2003年 - 까치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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