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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일본역사왜곡의 진실과 대응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깜찍한 표지까지 포함된 한일관계의 기저에 깔린 일본의 의도와 배경에 대해 서론,본록,결론의 형식으로 써내려간 글.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2005년 3월 10일 일본 시마네(島根)현 의회 총무위원회는 10일 2월 22일을 ‘다케시마(竹島:독도를 일본식으로 부르는 말)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그것에 전후해서 우리나라 각계각층에서는 규탄시위가 일어났고, 그 시위의 정도는 단순한 촛불 시위에서 분신(分身)․단지(斷指)와 같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치달았으며, 우리 국민의 분노는 끊임없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이러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으며, 그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한․일 관계는 어떠한 흐름을 타고 있는가? 아래의 글에서는 독도문제를 비롯한 만행의 숨겨진 목적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 알아보겠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할애된 지면관계 상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사실 전달은 제외하도록 하겠다.


일본의 역사왜곡에 관해서는 국내적․국제적 요소가 있다. 먼저 일본 국내적인 배경부터 알아보면,
첫째, 역사왜곡과 관련된 일본의 끊임없는 대륙 진출 야욕은 그들의 지리적 조건과 관련되어 있다. 원래 일본은 백제․가야로부터 선진문화를 받아들여 대륙에 대한 숭배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적대적 관계였던 신라로 인해 삼국이 통일되면서 대륙으로부터의 선진문화 유입이 저지되었다. 따라서 일본은 먼 중국과의 교류를 시도 할 수밖에 없었고 중국 문화 사대주의가 생겨나게 되었다. 그러나 대륙민족인 몽고가 일본을 쳐들어 왔을 때 태풍으로 인해 몽고의 침입이 실패함으로써 일본은 그 태풍을 신풍이라 인식하였다.
신에게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의식과 함께 대륙숭배관점에서 대륙 멸시의 관점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로부터 일본의 문화약탈 행위가 자행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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