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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눅 15장 11-32 절 ( 잃어버린 탕자의 비유 ) 에대한 고찰과 그를 통한 설교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누가복음 15장의 탕자의 비유에 대하여 세가지 관점으로 접근하여 각각의 교훈과 그에 대한 삶의 적용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탕자 자신에 대해서만 설교를 하곤 하지만 15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총 3명의 인물됨과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 탕자의 비유에 대한 해석을 너무 쉽게 생각한 나머지 아버지와 첫째 아들과 이 본문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합니다.

이 자료는 이를 좀더 구체적으로 다시한번 고찰해본
주해설교 입니다. 성경을 깊이 있게 아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누가복음 15장의 탕자의 비유 속에 나타난 세 인물
* 둘째 아들의 모습 - 읽어버린 양
* 첫째 아들의 모습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 아버지의 모습 - 하나님

본문내용

우리는 본문에서 한 아버지와 두 아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의 모습을 각각 분석해 보면서 본문의 말씀을 이해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먼저 둘째 아들의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 재산의 분깃을 요구하였다.(12절)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재산의 분깃을 요구하는 행위는 아버지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부터 시작한다. 아버지는 자식에게 재산을 줄 수도 안줄 수도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혹 재산을 나누어준다고 하여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둘째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이 재산을 필수적인 것처럼 여겼다. 아들로서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녀로서 아버지께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 나올 첫째 아들의 모습과 같은 모습이다. 사실 아들로서 아버지의 재산을 당연히 받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더라도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재산을 요구하는 것은 자식된 도리로서 결코 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아 계신 아버지께 재산을 요구하는 것은 아버지께서 빨리 돌아가시라는 말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누가복음 주석
- 원어분해주석
- Luke ( 마샬, 텐실, 반즈 )
- 그랜드 주석
- 호크마
- Q&A 시스템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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