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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사고] 식품위생사고사례-우지사건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6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우지 사건의 발단 및 전개
(1) 발단
(2) 검찰의 입장
(3) 삼양식품의 입장
(4) 고등법원 및 대법원의 판결

2. 우지의 유×무해 논쟁
(1) 우지의 식품 규격
(2) 국회 보건사회 위원회 우지조사 소명자료
(3) 한국 식품 과학회의 견해

3. 실질적인 문제점과 교훈

4. 맺음말

5.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우지 사건의 발단 및 전개

(1) 발단
1989년 11월 3일, 검찰은 수입우지를 가공원료로 식품을 생산하는 삼양식품 및 관련업체 5개사의 경영자와 실무자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과『식품위생법』위반혐의로 구속, 입건하였다.
검찰은 ‘공업용 우지’라는 용어를 사용하였고, 언론매체 역시 이 표현을 그대로 보도하여 소비자들이 혼란에 빠짐과 동시에 삼양식품 등 5개 기업의 신뢰도가 떨어지며 회사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2) 검찰의 입장
검찰이 이번 수사에 착수하게 된 것은 1989년 9월 중순 국내식품회사들이 공업용 우지를 미국에서 수입해 쇼트닝과 마가린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는 익명의 투서와 전화제보를 받고 나서였으며, 그 제보는 업체의 명단까지 밝히는 등 구체적이었다는 것이다. 검찰은 몇몇 대학교수의 자문을 받으며 수집한 근거를 토대로 이들 업체에서 사용한 우지는 식용으로 쓸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삼양식품 등의 업체에서 수입우지를 식품에 사용하고 있는지 조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이 사건의 핵심을 인체 유해여부보다는 부적합한 원료를 식용으로 사용했다는 점에 있다고 보았으며, 따라서 국민들이 먹는 식품에 부정을 저지르는 풍토는 사라져야 한다는 차원에서 구속방침을 결정하였다.

참고 자료

우지사건의 결말과 진상 삼양식품㈜ 홍보실 1998
식품안전성 논쟁사례 이서래 수학사 1999
수입쇠기름 파동에 대한 한국식품과학회의 견해 한국식품과학회 식품과학과 산업 22권 4호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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