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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으로 본 한국영화, 한국사회 - 나의 정체성

저작시기 2001.12 |등록일 2005.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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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고괴담』은 우리 나라의 공교육의 현실을 묘사하고 있다. 그런데 영화에 나타나는 현실이라는 것은 현실을 바탕으로 한 허구성을 지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고괴담』에 나타나는 현실이 진실로 현실이 아니라, 현실을 과장, 축소함으로써 영화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좀더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여고괴담』에 나타나는 권력에 대하여, 현실 사회에 나타나는 실제로 여고생들이 아니, 고등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현실을 말한다.
여고 괴담에서 느낄 수 있는 현실을 " 권력"이란 단어에 함축한다.

우리 나라 교육의 목표는 표면적으로는 학생들의 인성을 양성해서 각자의 자아를 실현하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목표는 예체능 과목은 예체능과에 지원하는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별로 쓸모 없는 과목이고, 수학능력시험 (일명:수능)에 나오는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만이 중요하게 취급된다. 그 중에서도 수학과 영어는 어느 과목보다도 중요한 과목이다. 결국 수능시험에 나오는 과목을 열심히 공부시켜서 좀 더 좋은 상급학교에 진학을 시키는 것이 우리 나라 교육의 실질적인 목표이다. 요즘 점차적으로 취업에 필요한 학력 수준이 높아지는 관계로, 유명한 대학교에 무슨 과를 나오든지 나오기만 하면 취업에 성공하는 수준이 되었다. 그러므로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학생들의 적성은 고려하지 않고, 우선 유명 대학교, 어느 과든지 입학만 하기 한다면, 그 학생의 미래는 보장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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