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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깨어진 관계 회복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탐 마샬의 "깨어진 관계회복'을 읽고 내용을 요약 한 것입니다.

목차

제 1 장 관계들 - 중심범주
제 2 장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범주들
제 3 장 사랑 - 영속적인 것
제 4 장 신뢰 - 위탁의 대가
제 5 장 존경받도록 만들어졌다.
제 6 장 이해를 구하는 것
제 7 장 관계를 파손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제 8 장 언제 관계들이 깨어지는가?
제 9 장 뒤돌아보기 - 화목
제 10 장 하나님은 어떻게 화목케 하시는가 ?
제 11 장 관계 안에서의 문제해결

본문내용

제 1 장 관계들 - 중심범주

관계에 대한 주제의 주요성은 아무리 강조한다 하더라도 지나치지 않는다. 관계들은 나의 삶과 다른 사람 삶 사이의 상호작용 또는 나의 삶이 다른 사람의 삶에 의해 영향을 받는 그 범주에 있었다. 우리는 관계들의 조직망 안에서 살아가는데 이러한 관계들로부터 끊어지면 사실상 죽게 되는 것이다.

관계는 사람과 하나님에 관한 모든 성경적 계시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놓여 있다.
첫 번째,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사람에 관해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은 “우리의 형상을 타라 사람을 만들자”였다. 다시 말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 되려고 창조되었다. 그런데 사람이 닮아 가는 그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아들․성령으로서의 영원한 관계를 지닌 하나님이시다. 두 번째로 하신 말씀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이다. 성경에 있는 사람은 항상 관계 안에 있는 사람이다.

두 번째, 성경에 나타나는 삶과 죽음은 관계에 관한 일이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이 살아 있다는 것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었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이 죽었다는 것이다. 즉 모든 것이 하나님과 관계를 갖고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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