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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복식] 철릭의 현대화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전통복식인 철릭의 현대화에 대해서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사례 중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정 의
2. 유 래
3. 형 태
4. 역사속의 철릭
5. 현대의 철릭

본문내용

취음(取音)하여 천익(天翼)이라 쓴다. 저고리와 치마가 붙은 형태로 길이가 길고 허리에는 주름을 잡았다. 소매는 두리소매이고 고름을 달았으며, 곧은 옷깃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교차시켜서 앞을 여미었다. 당상관(堂上官)은 남색을, 당하관(堂下官)은 홍색을 입었다. 철릭과 주립(朱立)으로 된 군복(軍服)을 융복(戎服)이라 하여 주로 무신이 입었으나 문신도 전시(戰時)에 왕을 호종 (扈從)할 때에는 입었다.

형 태
1) 기본형태
초기에는 소매의 폭이 좁았으며 옷고름을 상의에 달아 앞을 여미는 곧은 깃의 직령이고 하상에는 많은 주름이 잡혀 있는 모양이다.

2) 용도
조선조 부터 악동무복, 행사시 군사들의 시위복에 이어 왕의 평상복인 곤룡포의 표의 및 사대부 관복인 단령의 표의, 편복의 표의, 하급직인 별감, 악공, 향리에 이르기까지 그 착용 범주는 상하를 막론하고 광범위했다.

3) 형태
철릭의 기본형태는 상의 하상식으로 시대에 따라 기본 형태가 약간씩 변하였는데, 초기에는 상의와 하상의 비율이 거의 1:1이었다가 점차 1:3으로 변하였다.
소매의 폭은 좁은 착수에서 점차 폭이 넓은 광수로 변하였고 하상에 잡은 주름은 대체로 초기에는 0.1cm∼0.2cm였다가 점차 넓어지더니 다시 좁아졌다. 특이한 형태는 활쏘기에 편리하도록 한쪽(주로 오른쪽)소매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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