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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과학]영원성의 개념과 물리적 우주의 시공간적 구조와의 관계에 긍정적 이해가 가능한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5년도 신앙과 과학 수업의 레포트 중에 하나입니다.
따끈따끈한 자료 참고하세요~! 중간, 기말 시험 외에도 이것들 내서 A+ 받았습니다.

본문내용

성서의 무오성 수용에 큰 걸림돌들은 ‘6일 창조설’(창 1:3∼31 )과 ‘무에서 유로의 창조’를 들 수 있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창조가 6일 동안에 이뤄졌다는 창조기사는 진화론의 입장에서 보자면 분명히 허구로 비쳐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에 의해 성서의 무오성이 과학적으로 입증 받게 됐다. 그의 일반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중력이 매우 강한 별이나 최근 은하계의 중심부에서 발견되고 있는 블랙홀에 가까이 가면 시간이 매우 천천히 흘러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예컨대 사랑하는 연인이 각각 다른 우주선을 타고 남자는 어느 블랙홀의 ‘사상의 지평선’(event horizon)을 넘어 그 속으로 빨려들어 가고 여자는 사상의 지평선 밖에 정지해 있다고 가정하면 이 연인들 사이에 발생하는 시간의 상대성 효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사상의 지평선이란 블랙홀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 엄청난 중력 때문에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다는 중력의 경계선을 말한다.
이때 블랙홀에 갇혀 있는 남자가 사상의 지평선 밖에 있는 여자의 시계를 보면 초침이나 분침은 아예 보이지 않고 시침이 헬기의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여자의 시계뿐만 아니라 지평선 밖의 은하와 행성들도 매우 빨리 회전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블랙홀에서 남자의 1시간은 지평선 밖에 머물고 있는 여자에게는 수천 혹은 수 억 시간에 해당된다는 것이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이다. 이와 같이 우주에서는 절대시간이란 존재하지 않고 상대시간만 존재한다. 동일한 사건을 두고 관찰자의 상황에 따라 측정되는 시간의 크기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지구에서 100년이 다른 우주에서는 100억년이 될 수도 있고 그 반대도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이론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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