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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치료] 행동치료(표적행동치료)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2. 치료 목표

3. 표적 행동

4. 유지조건 확인

5-6. 치료계획 설계 및 실행

7-8. 치료의 성공과 추후평가

9.나의 느낌

본문내용

처음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시작했다.우선은 나의 마음가짐이 굉장히 중요했었다. 내가 설계한 치료계획대로 움직여야만 효과를 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아침잠이 많아서 일어나는 것이 힘이 드는데, 학교를 가는것처럼 생각을 다잡고 아침일찍 일어나 물을 마시고 아침밥을 먹는 훈련을 했다.2,3일은 정말 힘들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는것도 처음에는 입맛이 없었고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차츰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오히려 밥을 안먹은 날은 속이 쓰리고 어지럼을 느낀때도 있었다. 밥을 먹고나니 규칙적인 식사시간이 돌아왔다. 아침을 늦게 먹을수록 점심과 저녁시간이 늦어지거나 한끼를 거른적이 대다수였다. 하지마나 아침을 먹고난 이후부터는 점심과 저녁을 끼니에 맞춰서 먹기시작했다. 중간에 배가 고플때에는 간식을 조금먹기도 했다. 표적행동이 변화되는 것을 보니 내 자신이 매우 뿌듯하게 느껴졌다. 자신에게 토큰강화를 주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내가 정말 하고싶은일과 좋아하는 일들이 제한되어 그것을 하기 위해선 어떠한 대가를 지불해야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보람찼던 일이 아니었나 싶다.치료의 성공에 앞서서 훗날에 내가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나에게 썼던 이 방법을 그 아이에게도 적용하고 싶다. 강제적인 것이아니라 아이와 타협을 통하여 좀더 대화적인 해결방법으로 아이의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에 굉장히 좋은 방법일 것이라 생각한다.방학때에는 다른 표적행동을 설계하고 실행해봐야 겠다. 아직도 내 스스로가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아서 무엇부터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당장 필요한 것은 책읽기가 아닌가 싶다. 방학때에는 교과서적 및 여러 이로운 책을 읽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다.이번 레포트를 하면서 나에대해 다시금 돌이켜보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던 것 같아 뿌듯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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