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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 입문] 한국정치와 한국영화 다른 길로 걸어가기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치와 영화의 관계가 무엇이고 또 어떤 것이 한국영화와 정치발전을 위해 옳은 길인가를 다룬 보고서입니다.

목차

1.서론
1)한국 영화 르네상스시대
2)영화, 정치의 관계

2.본론
1)일제강점기 속 한국영화(1910~1940년대
2)해방 직후의 한국영화(1940~1950년대)
3)권위주의 체제 속의 한국영화(1960~1970년대)
4)민주주의 체제 속의 한국영화(1980~1990년대)

3.결론: 한국 정치와 영화, 다른 길로 걸어가기-

본문내용

21세기를 시작하여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그동안 할리우드 영화의 전유물이었던 극장가는 수많은 한국영화들로 바뀌고 있다. 이제는 스크린 속에서 서양의 배우들을 보고 꿈을 꾸며 감동을 받는 것이 아닌 한국 배우들을 보며 좀더 사실적이며 솔직한 감동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많은 비평가들이 한국영화의 이러한 양상이 질적 저하로 내려앉는 것 아니냐는 진단을 내놓지만 그것은 근시안적인 판단이라 말하고 싶다. 흔히 대중(大衆)을 일컬어 우중(愚衆)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교육 수준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에 들어서는 옳지 못한 표현일 수 있다.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대중들에게 잘못된 인식과 선입견을 심어주기가 용이했기 때문에 우매한 대중들이 널리 받아들이는 매체는 ‘질 낮은 무엇’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사회가 급속히 발전해 나가면서 대중들의 전반적인 지식수준은 상승하고 있다. 이제는 대중이 받아들이는 것을 폄하할 수 없으며 오히려 현대 대중들의 눈에 들었다는 것은 영화의 전반적인 질이 상승했다는 것을 내포한다. 또한 가장 최근에 영화 [실미도](2003, 씨네마 서비스, 감독 강우석, 출연 설경구 안성기)와 [태극기 휘날리며](2003, 강제규필름, 감독 강제규, 출연 장동건 원빈)의 개봉을 시작으로 천만 관객시대라는 것이 열린 것은 바로 한국영화가 높은 수준에 어느 정도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국내의 상황만은 아니다. 국제적인 평가에서도 한국영화는 인정받고 있다. 영화의 판권은 이제 좁은 한반도에서 돌고 도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게 영화를 수출하던 할리우드로 역수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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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년, 2000, 문학사상사, 호현찬
근대국가의 이해, 1997, 일신사, 크리스토퍼 피어슨
정치학 개론, 1996, 박영사, 구영록 외 공저
로마인 이야기 9권: 현제의 세기, 2002, 한길사, 시오노 나나미
새로 쓴 한국영화사, 2003, 다인미디어, 김화
한국영화정책의 흐름과 새로운 전망, 1994, 집문당, 최진용 외 공저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싸이트, 정책연구자료, 각종 영화법,http://www.kofic.or.kr/contents/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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