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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문화] 대전 월평동 선사 유적을 다녀 와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전 조사 내용

월평동 유적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한 곳에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의 유적이 모두 발굴된 곳이다. 구석기시대의 유적은 그 성격을 알 수 없고 약 2백 평 정도의 면적에서 유물이 출토되었다.
출토유물은 몸 돌, 격지, 망치돌 등 50여 점의 석기와, 석기를 만들 때 나오는 작은 부스러기들이 있다.
이 유물 중 쌍날찍개와 긁개, 밀개 등은 유물의 형태와 떼어내기 수법으로 보아 후기 구석기의 이른 시기이거나 중기구석기의 늦은 시기로 보여진다.
신석기시대의 유적은 작은 집 자리 13기가 조사되었으며, 직경이 2~3미터 내외이고 깊이가 80~130센티미터 정도이다. 출토유물로는 빗살무늬토기 파편 외에 보습, 갈돌, 어망추 등이 있으며, 이곳 신석기시대 유적은 신석기시대 후기(기원전 2000년~1000년)에 속하며 문화계통으로는 서해안의 빗살무늬토기문화 전통이 강하며 동북지방 (함경도 해안지역)의 문화요소도 일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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