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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학] 홍군 vs 청군 중국과 미국 아시아 패권 대립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홍군 vs 청군 감상문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일

목차

1. 서론

2.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

3. 패권사수를 위한 미국의 전략

4. 새로운 패권국가로의 중국의 전략

5. 우리의 생존전략 - 치우치지 않는 실리외교

본문내용

현재상황은 미국이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동맹관계가 미국 쪽에 더 치우쳐 있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본다. 하지만 앞으로 중국의 세력이 더욱 확장되어 미국과 대등하거나 더 우월한 세력으로 성장하게 된다면 현재의 미국 한쪽으로만 치우친 전략은 우리에게 해가 될 수 있다. 차라리 우리는 대미 의존도를 조금씩 줄이고 중국과의 관계를 향상시켜서 서로의 관계에 균형을 이루는 쪽으로 나가야 한다고 본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가 중국과 미국 양쪽에서 모두 필요한 존재 즉 우리가 한쪽으로 치우치게 된다면 다른 한쪽이 심하게 곤란하게 되는 그러한 국가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상황은 이렇지 못하다는데 매우 답답하다. 미국에 대해서는 친미와 반미로 갈라져 대립하고 있고 중국에 대해서는 친중 및 반중 세력도 없지만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는 것 같다.우리는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맹목적인 친미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미국은 우리와 함께 피 흘려 싸워준 우방이고 우리의 경제성장에 큰 도움을 준 고마운 국가이므로 이제와 이들을 배반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우리의 국방은 미국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므로 요즘 일고 있는 반미시위가 이들의 비위를 상하게 하여 주한미군을 철수하지 않을까 매우 걱정하고 있다. 이에 반미주의자들은 미국이 독재정권을 지원하는 등의 부도덕한 행동을 들면서 미국을 반대한다. 물론 그들은 우리와 함께 피 흘려 싸웠고 많은 경제적 원조를 해주었다. 하지만 이면을 바라보면 한국전쟁을 패배함으로서 소련의 세력 확장을 저지하고자 하는 목적 하에서 그들은 같이 피 흘려 싸웠다.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경제지원의 이면에는 가난이 공산주의가 스며드는 원흉이라고 보는 그들의 시각과 북한을 끝으로 더 이상의 소련의 패권확산을 저지하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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