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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 대한민국근대사.] 대한민국사2 서평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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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의 역사왜곡교과서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문제에 여론이 들끓고있을때 국민들은 마냥 여론이 전하는 여러 소식들을 접하며 분통터져하며 "그 나라의 젊은 학생들에게 바른 역사를 전하지는 못할망정 왜곡되고 바뀐 역사만을 가르치는 나쁜 놈들"이라며 우리정부가 참아서는 안 되고 강력한 대응을 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과연 진정 바르게 전해 내려오는 역사라는 게 있을까? 역사는 결국 그때의 자료를 남기는 역사가의 주관적 판단에 의하여 쓰여진다. 역사가가 보기에 광해군이 나쁜 놈이었기에 결국 후대에 그는 악한군주로 남게 되었고 이순신장군은 천하의 대장군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역사를 뒤집어서 살펴봤을 때 만일 광해군에게 진정 '성은'을 입은 사람이 역사를 썼다면……. 이순신장군에게 죽임을 당한 가족이 있는 이가 역사를 썼다면.. 그리고 그 역사집이 후대에 인정받는 사료로 내려져온다면……. 과연 광해군은 폭군이고 이순신은 천하의 명장이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을까? 이에 한홍구교수는 조선의 황희정승의 예를 들며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데에 대한 교훈을 이렇게 찾고 있다. "인간이 살아온 그리고 살고 있는 세계는 상충하는 이해의 충돌과정이었고, 그것을 기록한 역사서술이나 사료는 대개 서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해관계에서 어느 한쪽의 입장을 정당화 하는 서술이나 기록이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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