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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배경문학]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 요약 및 감상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유시주님의 거꾸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를 각 장별로 요약한 것입니다..

목차

1. 인간을 믿어도 될 것인가

2. 판도라에게 찬사를

3. 살아있는 지구의 이름, 가이아

4. 이성과 광기

5.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6. 마음은 힘이 세다 (피그말리온 효과)

7. 아름다움은 어디에

8. 개혁은 어려워라

9. 신화와 역사 사이

10.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11. 황금을 사랑하면 별을 잊어버린다.

12. 천지에 내가 가득하건만

13. 내 운명은 나의 것

14. 모든 과오는 교만으로부터

15.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

16. 잃어버린 남신을 찾아서

본문내용

시지프스는 바람의 신인 아이올로스와 그리스인의 시조인 헬렌사이에서 태어났고, 시지프스는 인간중에서 가장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었지만 신들의 편에서 보면 엿듣기 좋아하고, 입이 싸고, 교활한 뿐 아니라 신들을 우습게 여긴다는 점에서 마땅찮은 인간이었다. 어느 날 시지프스가 제우스가 아이기나를 유괴하는 것을 보고는 아이기나의 아버지에게 알려준 것을 노여워해 제우스는 죽음의 사자를 보냈으나 그를 속여 가두었다. 결국 들통이 나 죽음에 이르러 하데스에게 끌려갔지만 또 다시 하데스를 속여 지상으로 돌아오자 하데스가 노여움에 내린 형벌이 바로 바위를 산꼭대기까지 계속해서 밀어 올리는 형벌이었다.나는 왜 사는가? 나는 무엇을 바라고 살아가는가? 내 삶엔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철학의 근본 문제 에 대한 카뮈의 결론은 이렇다. 인생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살아야 한다. 부질없는 노동이 영원히 계속될 것임을 알면서도 수만 번 바위를 밀어 올리는 행위는 시지프스가 자신의 운명을 이기는 승리의 순간이고 그러한 모습에서 불안하고 가파른 실존을 대면하는 인간의 응당한 자세를 읽어낼 수 있다.실존주의는 20세기 전반기를 대표하는 철학적 조류이다. 인간을 제외한 다른 모든 존재들은 우연적이며 부조리하지만 인간은 의식 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주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의식한다. 실존주의는 이처럼 개개인의 철저한 자각과 창조적인 주체성을 강조하고 그 역할을 한껏 높이 샀다. 인간은 실존적 존재이면서 사회적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기 삶과 역사의 주체로서 끊임없는 선택과 실천을 통해 스스로를 만들어가는 존재라는 실존주의의 명제는 거역할 수 없다.인간은 세계에 대해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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