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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고고학] 성서시대의 보물들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성서시대의 보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성서를 바탕으로 신앙을 다져가고 있다. 우리의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려는 노력에 기본이 되는 것이다. 성서를 의심의 여지없이 생각할 수 있는 가? 과연 의심 없는 것이 온전한 믿음인가? 생각해 본다. 알란 밀라드의 책에서 우리는 성서시대의 상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었다. 하지만 성서의 배경이 되던 시대의 삶이 성서에 녹아져 들어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여기서부터 우리의 과제는 주어진다. 성서 속의 시대적 상황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남기느냐는 우리의 과제이다. 보물도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성서의 글과 배경들이 보물이 되었으면 한다.

1453년 5월 터키인들은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하고 있었다. 터키의 패배한 이후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다. 르네상스 이후 17세기 와 18세기에 걸쳐 돈 많은 모험가 들이 유적과 유물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19세기가 시작되면서 고대 세계에 대한 연구에 있어 획기적인 시대가 개막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발견들을 성서에 적용하는 저서들이 나오면서 거의 아무런 의미가 없던 이름들이 갑자기 중요한 것으로 대두되었다. 자료들은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성서의 역사에 풍부한 배경을 제공하였다. 이와 함께 히브리 성서들이 말하고 있는 것과는 상반되는 것처럼 보이는 구약에 대한 관점들이 그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다. 고고학은 성서를 증거할 수도 없고 그 중요 쟁점들을 뒤엎을 수도 없다. 성서는 하느님의 책이기 때문이다. 모든 발견들은 성서가 씌어진 당시의 세계에 과한 우리의 지식을 증가시켜 우리로 하여금 그 독특한 종교적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알아듣게 한다.

참고 자료

알란 밀라드 저/정태현 역
"성서시대의 보물들"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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