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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 니싸의 그레고리의 신비주의 영성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니싸의 그레고리 동방교부

목차

들어가는 말

몸 말
-신비주의
-기독교신비주의
-니싸의 그레고리
-오리겐의 영향
-그레고리의 신비주의

나가는 말

본문내용

니싸의 그레고리(St. Gregory of Nyssa: 334-395 Geoffrey W. Bromiley, 『역사신학』, 서원모 譯. 서울: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1999. 200.
, 이후에는 그레고리)는 하나님을 단지 알 수 없는 분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를 깨닫는 것은 거룩한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말하자면 영혼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을 알고자 끊임없는 소망을 내뻗고 있지만, 궁극적인 만족도 결정적인 합일도 없고, 영혼이 시간적 추이에서 벗어나 황홀한 결합을 이루는 탈혼 상태는 없다는 것이다. 단지 어둠 속으로 더욱 더 깊이 빠져 들어갈 뿐이라는 것이다.
“모세는 하나님을 뵙고자 애썼다. 이 말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보게 되는지에 대하여 지침을 받은 것이 즉,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당신께서 인도하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따라감을 뜻한다”(『아가 주해』Ⅵ 888A)
그레고리의 신비주의 영성에서 하나님을 따라가려 했던 그의 세계를 살펴보도록 하자.

・몸 말
ⅰ. 신비주의
신비주의라 불리는 사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너무나 많은 분파가 생기므로 대부분 서로 공통점이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비주의를 정의하자면 “영혼의 깊은 곳에서부터의 하나님과의 연합”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신비주의(mysticism)의 라는 말의 어원을 살펴보면 ‘신비’ 또는 ‘비의’란 뜻을 가진 희랍어 “mystikos"에서 나온 말인데, 이 말은 본래 ‘눈을 감다’ 또는 ‘입을 다물다’란 뜻을 가진 ”muein"이란 말에서 비롯되었다.

참고 자료

Geoffrey W. Bromiley, 『역사신학』, 서원모 譯. 서울: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1999.
Andrew Louth,『서양 신비 사상의 기원』, 배성옥 譯. 경북 왜관: 분도 출판사, 2001.
남기원, “그레고리의 『아가서 주석』에 나타난 신비주의 연구” (역사신학석사학위논문, 감리교신학대학교, 1998)
류기종, 『기독교 영성』. 서울: 은성 출판사, 1997.
정상신, “그레고리의 『모세의 생애』에 나타난 신 개념” (역사신학석사학위논문, 감리교신학대학교,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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