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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사조사] 프롤레타리아와 카프(KAPF)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문예사조 중 프롤레타리아 사조를 카프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논술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프롤레타리아의 어원과 발생배경
2. 한국의 프로문학 : 카프<KAPK>의 결성과 해산
3. 프로 문학의 창작적 성과 : 작품을 중심으로

III. 결론 : 프로문학의 의미와 한계

본문내용

한국문학사에서 계급 의식과 궁핍의 문제가 진지한 문제 의식을 지니고 제기되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 초부터였다. <경향파> 또는 <신경향파>라고 일컬어지는 이 시기는 프로문학의 초기적인 구성단계로서 무산계급 문예운동을 표방하는 잡지 「焰群」의 이호․ 송영․ 이적효 등과, 파스큐라(PASKYURA)의 회원인 박영희․ 안다영․ 김형원․ 이익상․ 김복진․ 김기진․ 연학년, 북풍회원(北風會員) 최승일․ 박용대․ 이용 등에 의하여 주도 되었다. 이 과정에서 김기진은 <promenade sentimental>(1925) 및 바르뷔스 사상을 소개한 <클라르테 운동의 세계화>(1923) 등의 글을 발표했는데, 이는 경향파 문학의 최초의 이론적인 글로 평가된다.이러한 분위기는 그 동안 분열적인 활동을 전개하던 사회주의 운동 단체들이 모여 1925년 4월 대통합을 이루어, <조선공산당>을 결성하게 됨으로 임해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래서 그동안 자연 발생적인 형태로 출발했던 문예 조직들도 목적 의식적, 통일적 조직을 만들어 프로 문예 운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이에 따라 1925년 <카프>를 결성하게 된다. 카프란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orea Artista Proleta Federatio)를 말한다. 그리고 여기에는 <염군사>와 <파스쿨라>의 구성원들과 <흑풍회>와 관계를 맺고 있던 이기영, 조명희 등이 참여하면서, 전 문단적인 차원에서 무산 계급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카프>는 1926년 준기관지인 <<문예운동>>을 발간하지만, 아직은 일정한 방침에 따른 조직 운동이라기보다는 개별적인 문예 운동의 차원에 머물고 있었다. 그러나 1926년 말부터 목적 의식적 방향 전환론이 본격적으로 논의 되면서, 1926년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본격적인 문예단체로서의 활동을 전개하기에 이른다국문학사에서 계급 의식과 궁핍의 문제가 진지한 문제 의식을 지니고 제기되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 초부터였다. <경향파> 또는 <신경향파>라고 일컬어지는 이 시기는 프로문학의 초기적인 구성단계로서 무산계급 문예운동을 표방하는 잡지 「焰群」의 이호․ 송영․ 이적효 등과, 파스큐라(PASKYURA)의 회원인 박영희․ 안다영․ 김형원․ 이익상․ 김복진․ 김기진․ 연학년, 북풍회원(北風會員) 최승일․ 박용대․ 이용 등에 의하여 주도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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