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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토대지진학살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관동대지진
관동대학살
진혼제
일본징용제

본문내용

관동대지진
1923년 9월 일본 간토[關東]지방에서 발생한 대지진에 수반하여 일어난 일본 역사상 최대의 지진 피해.

1923년 9월 1일 오전 11시 58분 가나가와현 중부에서 사가미만 동부, 스호반도에 걸친 일대를 진원지로 한 대지진이 간토지방을 엄습하였다. 지진의 강도는 최대 진도 매그니튜드 7.9이었다. 마침 점심시간이었기 때문에 지진이 일어나면서 각지에서 대화재가 발생하여 일본의 심장부였던 게이힌 지역은 순식간에 큰 타격을 받았으며, 피해는 남간토 일대를 중심으로 서쪽으로 시즈오카, 야마나시 두 현의 동부에까지 미쳤다. 첫 지진 이후 5일 오전 6시까지 인체에 느낀 여진은 936회에 이르렀으며 해안지대에서는 해일의 피해도 있었다. 지진이 일어난 순간 전화는 불통되었고, 교통기관은 파괴되었으며, 수도와 전기도 끊겼다. 도쿄에서는 대화재가 일어나 관청가의 일부와 가옥 밀집지대를 태우면서 9월 3일까지 계속 연소하였다. 이 대화재로 인하여 기온이 상승하여 도쿄[東京]의 밤기온이 46℃까지 오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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