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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 실습]조별 토론 후기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700원

소개글

교생들이 교생 실습을 마치고 토론한 후기입니다. 15쪽의 분량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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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각각의 학교에서 4주 동안 교생실습을 마치고 개강 후 조별로 모여 교생 실습을 하는 동안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토론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어 갖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자신이 다녀 온 학교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 점들이 전부인 양 생각하기 쉽고, 짧은 기간 동안 느끼지 못한 점들을 알지 못하고 지나치게 되기 때문이다.
교생들간의 토론이 진행됨에 따라 교생들의 숫자 만큼이나 다양한 체험담과 느낌 점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번 토론이 없었더라면 얼마나 좁은 견문 속에서 혼자만의 경험을 전부인양 여겼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생 실습 전에는 큰 기대를 하고 실습에 임하였으나 학교나 학생들의 모습에서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들도 있었고, 학생들의 맑은 눈망울이나 선생님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에서 교직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우선 수업 문제를 논하였다. 모두들 학교에서 강단에서 선생님이라는 자격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하고 수업을 진행한 것이 난생 처음이라 수업에 대한 이야기들이 제일 먼저 나왔다. 처음에 교생 실습을 나가면서 이런 저런 걱정도 많이 하고, 처음으로 학생들을 교사라는 위치에서 대하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을 안고 갔는데, 선생님들이나 동료 교생들이 많은 도움을 주어 큰 탈 없이 무난하게 수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다.
중학교 교생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시수의 수업을 하고, 학생들과 상담을 하거나 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폭 넓은 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고등학교 교생들은 아무래도 입시 준비를 해야 하는 고등학교의 특성상 교생들에게 실제로 수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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