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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스포츠의 기능(경마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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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0일 마사회에 따르면 마권매출액은 지난 2002년 7조6491억원을 기록한 이후 2003년 6억1753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5조3303억원을 기록했다. 2005.2.10일자 파이낼션 뉴스
경제침체 등의 이유로 사행산업에 속하는 경마의 마권매출액이 작년에 비해 13% 줄었지만 5조라는 금액은 절대 작은 금액이 아니다. 우리는 TV뉴스를 통해서 경마를 통해 재산탕진하고 이혼을 하고,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이와 같이 경마의 중독성 도박으로서 역기능 측면이 강하다. 이렇게 가능한 원인은 무엇일까?
첫째. 경마장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있어 어른, 아이, 노인, 남녀노소 모두 입장가능하다.
둘째. 스포츠신문에 경마정보가 있다보니 몇 백배 터졌다는 광고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어 있다.
셋째. 단속이 전혀 없다. 국가에서 인정한 도박임에도 불구하고 수천만원 혹은 수억을 재산탕진하더라도 단속을 안 한다.
넷째. 고액을 걸수 있다. 베팅금액을 10만원으로 제한하고 있기는 하나 별 소용이 없다. 또한 휴대폰 베팅까지 할 수 있어서 더욱 도박을 조장하고 있다.
다섯째. 안락한 휴식처, 레저등으로 경마공원에 오라고 광고하고 있다.(옥외광고에서 많이 봄)
여섯째. 장외 발매소가 있어 가까운 곳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 쉽다.
이런 여러 가지 원인을 통해서 접근 가능성이 커지고 도박성 측면의 고배율의 베팅을 통해서 경마의 역기능적 측면이 강해지고 있다. 최근 마사회 신임회장으로 이우재회장이 임명되고, 마사회에 개혁하는 바람이 불고, 정부에서도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05.2.28)아래 사행산업에 대한 실태조사 및 대책을 하는 추세라서 도박스포츠로서 경마가 아닌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즐길수 있는 경마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또한, 경마를 즐기는 국민들도 허황된 대박의 꿈을 경마를 통해서 쫓지 않고, 소액베팅을 통해 건전한 경마문화를 정착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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