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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뇌파와 뇌파 기록 및 10-20 전극법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말 정말 열심히 조사하고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A+!A+!!!!
오늘 하루도 무사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목차

1.뇌파 [腦波, brain wave]

2.전극의 부착 방법

3. 10-20 전극법 (ten-twenty electrode system)

4.10-20 전극법의 특징

5.10-20 법의 전극 명칭과 부위 명칭 (region)

6.참고 : 10-10 전극법 (ten-ten electrode system)의
전극의 위치.

본문내용

1.뇌파 [腦波, brain wave]
1875년 영국의 생리학자 R.케이튼이 처음으로 토끼·원숭이의 대뇌피질에서 나온 미약한 전기활동을 검류계로 기록하였으며, 사람의 경우는 1924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H.베르거가 처음으로 기록하였다. 베르거는 머리에 외상을 입은 환자의 두개골 결손부의 피하에 2개의 백금전극을 삽입하여 기록하였으며, 나중에 두피에 전극을 얹기만 하여도기록될수 있다는 것을 관찰하고, 이것을 심전도나 근전도와같이 뇌전도 electroencephalogram:EEG)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그의 공적을 기려 뇌파를 ‘베르거 리듬’이라고도 한다.
뇌파를 관찰할 때 그 주파수와 진폭에 따라 분류하기도 한다. α파는 사람 뇌파의 대표적인 성분이며, 보통 10Hz 전후의 규칙적인 파동이며 연속적으로 나타난다. 진폭은 평균 50μV 정도로, 두정부와 후두부에서 가장 크게 기록되며, 전두부에서는 작다.
α파가 안정하게 나타나는 것은 눈을 감고 진정한 상태로 있을 때이며, 눈을 뜨고 물체를 주시하거나 정신적으로 흥분하면 α파는 억제된다. 이 현상을 ‘α저지’라고 한다. 또 α파는 뇌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그 주파수는 유아기에는 4~6Hz이며, 그 후 나이가 들면서 주파수도 증가하여 20세 정도에 성인의 값에 이른다. α파보다 빠른 파동을 속파라고 하는데, β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중심부나 전두부에 우세하게 나타난다. 진폭은 보통 20μV 정도이다. α파보다 늦은 주파수를 가진 파동을 서파라고 하는데, 4~7Hz의 것을 θ파, 그 이하의 것을 δ파라고 한다. 이것은 처음에는 뇌종양환자에서 관찰되었으나 반드시 이상상태의 뇌에만 특유한 것이 아니고, 유유아에서는 정상상태에서도 상당히 나타나며, 그 외에도 정상적인 성인에서는 수면 중에 이 서파가 주성분이 되고 있다. 뇌파는 뇌기능의 일부를 표시한다. 그 내용을 보면 현재로서는 고등한 정신현상, 예를 들면 사고·감정·의지 등은 뇌파의 파형으로부터 판단하기는 어렵다. 다만 뇌 전체의 활동상태, 예를 들면 눈을 뜨고 있는가, 잠자고 있는가 하는 의식수준 정도는 뇌파에 상당히 정확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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