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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분석론] 비용편익(B/C)의 실제사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4 | 최종수정일 2017.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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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김성민씨는 삼화SDI에 다니는 회사원이다. 성수동에 살고 있는 김씨는 회사가 있는 명동까지 매일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한다. 그런데 버스와 지하철을 여러번 갈아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아 이번에 자동차 한 대를 구입하려고 한다. 김씨는 자동차 구입을 위해 이번에 600,000원을 들여 운전면허도 취득했다.일년 365일을 쉬지 않고 모두 회사에 출근하는 김씨는 신차에 대한 정보를 구할 수 없어서 정보서비스업체에 20,000원을 지불하고 차에 대한 정보를 의뢰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 수 있었다.
성수동과 명동사이의 거리는 24㎞이고 현재 무연휘발유는 ℓ당 1,200원, LPG는 ℓ당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하루 4,000원의 교통비를 지출한다.
가정1 : 김씨가 차를 사지 않고 투자하면 매년 10%의 수익을 보장하는 펀드가 있다.
가정2 : 김씨는 누군가가 15,000,000원 이상을 지불해야지만 신차구입을 포기하 고 3년간 대중교통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김씨는 승용차를 구입해야 하는가? 구입해야 한다면 어떤 차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인가? 편익-비용을 분석하여보겠다.
*어느 차를 선택하든지 편익이 비용보다 크므로 김씨는 신차를 구입해야한다. 그 중에서도 옵티마가 쏘나타보다 비용이 훨씬 저렴하므로 쏘나타보다는 옵티마를 구입하는 것이 김씨에게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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