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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석회화 건염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석회화 건염이란?
2. 증상
3. 진단
4. 치료
5. 관절경 수술

본문내용

1. 석회화 건염이란?
건염은 염증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퇴행성 변화나 경미한 외상으로 건이 손상된 상태이다. 건이 마모되거나 부분적으로 파열 또는 염증 상태가 되면 건에 퇴행성 변화가 온다. 건의 국소적 허혈과 그 부위의 칼슘 침착으로 건이 약화되고 파열된다. 파열된 건은 젊은 사람의 경우에는 비교적 회복이 잘 되나 노인의 경우 마모가 심하면 재생과정이 늦다.

2. 증상
급성 염증은 25~ 45세의 젊은 사람에 잘오고 석회화 현상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급성 석회화 건염이라 불리기도 하고, 통증이 매우 심하여 화학종기란 별명도 있다.
반면 만성 건염은 50~60세 사이에 호발하고 팔을 옆으로 수평면 정도로 들린 상태(외전)에서 더 들어 올리면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있고, 그 외의 상태에서는 통증이 없어 동통궁증후라 부르기도 한다. 심하면 견관절 주위의 근육이 위축될 수도 있다.

3. 진단
진단은 견관절의 극상근 주위 압통이나 견관절을 60~90도 외전시킨 상태에서 능동적 외전시 통증이 유발되고, 단순 방사선 사진에서 특별한 소견은 없으나 석회화된 물질이 발견되기도 하고, 자기공명상으로 극상근이 두꺼워지는 등의 염증성 소견을 찾아 낼수 있다. 견봉 쇄골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과 감별해야 하나 이때는 견관절을 90도이상 외전시킨 전 운동 범위에서 통증이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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