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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인간의 본질과 존엄성(토론발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철학이나 인문사회부분 레포트
팀, 개인 토론발표자료 수업자료

목차

소개글
플라토의 견해
기독교적 견해
마르크스의 견해
로렌쯔의 견해
일상생활의 예(인간복제)
결론

본문내용

예를 들어 만약에 A(복제되지 않은 원래의 사람)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암에 걸렸다고 칩시다. 암은 원래 완치가 어렵고 완치가 되도 재발 가능성이 높은 편이죠. 만약에 암세포를 제거해서 병이 다 나을수도 있지만, 그건 암세포의 크기가 작거나 암세포가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지 않았을때의 일입니다. 그럼 누군가에게 장기이식을 받아야 겠죠. 하지만, 우리의 몸에 꼭 필요한 장기는 하나인데요, (ex 심장, 간) 그런 장기들은 이식을 받기도 어렵고, 면역체계가 비슷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이식에는 어려움이 따르죠.(일란성 쌍둥이 라면, 면역체계가 같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지만, 하나밖에 없는 장기를 이식받아야 한다면 누군가가 죽어야 한다는 말이 되겠죠..)또, 우리몸의 세포는 거의 대부분의 외부 물질을 '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공격을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것을 면역 거부 반응이라고 하는데요, 면역 거부 반응이 일어나면 이식받은 사람의 목숨까지도 위험하죠. 이식을 할 수 있다면 20년 가량을 더 살수도 있겠지만, 확률이 거의 낮은 편이죠. 그런데 만약 A의 복제인간 B가 있다면 얘기는 달라지죠. A와 B의 면역체계는 같습니다.(복제인간이니까요.)그렇다면 장기이식을 할 수 있죠. B의 장기를 A에게 이식을 하면 되는거죠. 물론, 면역체계가 같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이 일어나지 않죠. 그렇다면 A의 수명은 연장이 됩니다. 이는 어떤 면에서는 인간이 영생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때문에 특정 종교집단에서는 복제기술의 개발을 옹호하기도 합니다. 또 부모가 없고 따라서 사회적으로 열외인 복제인간들을 대량 생산하여 노동자나 군인으로 사용한다는 아이디어도 있지만 현 인류 사회에서 쉽게 가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참고 자료

인간의 본질에 관한 일곱가지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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