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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면역요법은 암 치료의 희망인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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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면역고갈에 도전한 신물질 D-12를 찾아서
2.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라
3. 주목받는 면역세포요법
4. 낫기는 낫지만 왜 낫는지는 모른다
5. ‘면역 고갈’의 한계에 부딪히다
6. 복합면역요법으로 종양이 사라지다
7.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부조화

본문내용

면역고갈에 도전한 신물질 D-12를 찾아서

최근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들이 잇따라 ꡐ면역세포요법ꡑ으로 암 정복에 나섰다. 일본에서는 1980년대에 등장한 면역강화물질 AHCC에 이어 D-12가 개발돼 새로운 복합면역요법이 각광받고 있다.
암 치료에서 현대의학과 대체의학 사이에는 일정한 긴장관계가 유지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의 말기암 환자와 가족들은 암에 효과가 있다고 소문난 식품이나 민간요법에 무분별하게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이에 대해 의사들은 ꡒ식품 따위로 어떻게 암을 치료하나ꡓ 혹은 ꡒ의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지하는 한 적절한 치료가 불가능하다ꡓ며 불쾌감을 표시한다.
그러나 현대의학에 대한 불신 또한 만만찮다. 지금까지 현대의학이 사용한 암 치료방식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암을 비교적 조기에 발견하면 외과수술로 제거한 후 항암제를 쓰고,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돼 수술조차 불가능할 경우 항암제나 방사선으로 암을 축소시키는 치료를 한다. 모두 물리적으로 암을 제거하거나 축소하는 방법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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