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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각 기념물의 사진첨부

목차

1) 노거수:수령이 많고 커다란 나무
2) 희귀식물
3) 자생지
4) 수림지

본문내용

1.식물
1) 노거수:수령이 많고 커다란 나무
서울재동의 백송 (천연기념물 제 8 호)
소 재 지 : 서울 종로구 재동 35
백송은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조선시대에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가져다 심은 것이다. 재동 백송의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7m, 뿌리부분 둘레 3.82m이다. 다른 백송에 비해 큰 편이며, 줄기가 아랫부분에서 크게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줄기를 지탱하기 위한 받침대가 세워져 있으며 나무의 모습은 좋은 편이다. 재동 백송 주변터는 예전에는 창덕여자고등학교 교정이었으나, 현재는 헌법재판소가 위치하고 있다. 백송은 흔히 볼 수 없는 희귀한 소나무이고,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대구면의 푸조나무 (천연기념물 제 35 호)
소 재 지 :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51-1

푸조나무는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팽나무와 비슷해서 곳에 따라서는 개팽나무, 개평나무 또는 검팽나무라 불리기도 한다. 대구면의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3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9m, 가슴높이 둘레 9.7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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