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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전쟁과 평화] The Pianist 속에서 나타난 전쟁의 폭력적이고 광적인 모습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대부분 저의 생각이 들어가 있는 글입니다. 물론
A 받았구요^^*

목차

1. 서론

2. 본론
1)작품 소개
2)줄거리
3)전쟁과 폭력과 비인간성에 대항하는 조용한 외침
4)희망은 있다 - 폐허 속에 울려 퍼지는, 영혼을 움직이는 위대한 선율

3. 결론:진정한 용서와 화해를 위해서

본문내용

영화는 1939년 9월 16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과 더불어 전면적인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시점에서부터 시작된다.제 2차 세계대전은 1939년 9월 1일 히틀러가 지휘하는 독일군이 폴란드 바르샤바를 침공하면서 시작된 전쟁으로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할 때까지 6년 동안 지속된다. 주인공인 유명한 천재 피아니스트 스필만은 폴란드의 바르샤바 국영방송에서 연주하는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피아니스트다. 스필만은 여느 때와 같이 한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쇼팽의 야상곡을 연주하는데, 바로 그 순간 방송국이 폭격을 당하고 스필만은 자신의 연주를 완전히 끝내지 못한 채 피난길에 오르게 된다. 나치는 폴란드 안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유태인인 스필만의 가족들은 모두 죽음으로 가는 기차에 강제로 실린다. 피아니스트인 자신을 알아보는 몇몇 사람들의 도움으로, 스필만은 극적으로 목숨을 건지고, 나치의 눈을 피해 숨어 다니며 폭격으로 폐허가 된 어느 건물에 자신의 은신처를 만들게 된다.아무도 없는 폐허 속에서 스필만에게 남겨진 것은 허기와 추위, 그리고 고독과 공포뿐이다. 먹을 것은커녕 마실 것 조차 없는 절대 절명의 상황에서, 스필만은 오직 생존의 일념으로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텨 나간다. 온전히 혼자 남겨진 스필만은 어둡고 눅눅한 폐허 안에서 자신이 연주하던 곡들을 상상으로 연주하며 몸부림친다.오래된 통조림 한 개로 간신히 목숨을 지탱하던 스필만은 어느날 그 주변을 돌던 독일 장교에게 발각되고 만다. 그는 스필만에게 신분을 대라고 요구하고 스필만은 자신이 피아니스트였다고 말한다. 독일장교는 스필만에게 연주를 명하고 이윽고 스필만은 어쩌면 마지막 연주가 될 지도 모를 그 순간, 온 영혼을 손끝에 실어 연주를 시작한다. 결국 연합군의 승리로 스필만은 극적으로 목숨을 건지고 다시 국영 방송에서 피아노 연주를 시작한다

참고 자료

최영옥 『영화속 클래식 이야기』 서울, 우물이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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