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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 연쇄살인의 전제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5.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 살인자의 심리
2) 살인의 일반적인 현상분석
3) 공격 매커니즘과 살인
4) 알코올의 영향과 살인
5) 정신장애와 살인
6) 살인의 역사
7) 욕망의 역사
8) 광기의 역사
9) 연쇄살인의 전제, 개인살인.
※ 살인의 대책-이상현 견해

본문내용

1) 살인자의 심리

한 동물학자의 연구를 보면 진화론적으로 어떤 종류의 동물은 동종의 동료를 상해하거나 살해하는 일이 없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인간은 동종간의 살인을 매우 일반적으로 행한다는 점에서 두드러진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동물 행동학자인 로렌츠에 의하면 인간의 경우 다른 동물들과의 차이점은 그들 상호간 살인하는 특성을 가진다고 한다.
인간에 있어 동종간의 살인은 대규모적인 전쟁과 소규모적인 살인범죄로 구별되고 중규모적인 학살 및 대량살인의 경우도 있다. 한 사람을 살해하면 범죄이고 다수를 살해하면 영웅이라는 논법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은 그 근본적인 상황에서는 살인과 연루되어 있는 것이고 살인의 대립되는 형벌도 그 예외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생명을 의도적으로 박탈하는 살인행위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 있어서도 중대한 범죄로 간주되어 왔다. 가로팔로는 범죄를 사회학적으로 정의하여 어떠한 문명사회도 살인행위를 범죄로 인정하여 형벌에 의하여 규제하지 아니할 수 없는 행위라고 하였다. 즉 정직성과 동정심의 완전한 결함으로서의 살인은 자연범죄의 하나로서 마땅히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간주하였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간이 상호간에 살인을 하는 것은 무기의 발달과 언어 및 추상능력의 발달에서 상대를 인간이 아닌 부정되어야 하는 적이나 악의 기호화된 것으로 대체해 버리는 작용에서 발생한 문화의 산물이라고 한다. 이렇게 볼 때 살인은 틀림없이 인류의 문화현상이라고 해야 할 것이고 살인은 사회문화의 변천에 의해서 그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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