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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재일한국조선인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5.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4,500원

소개글

학기말 레포트 였습니다.정말 열심히 이자료저자료보면서 정리한것입니다.

이자료는 기존의 정리되어있는것이 없어서..어렵게모아만든것입니다.

목차

1. 해방 후
재일 한국·조선인의 형성 배경

2. 재일 한국·조선인의 교육문제

3. 재일 한국·조선인 사회문제

4. 재일 한국·조선인 생활 및 경제문제

5. 재일 한국·조선인 의식문제

조사를통해느낀점

본문내용

이 조사를 통해서 재일 한국·조선인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1945년 8월 15일 한반도가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 지배에서 해방될 당시, 일본열도 곳곳에는 200만 명이 훨씬 넘는 조선인이 거주하고 있었다. 당시 한반도 내의 전체 인구가 2500만명 정도였으니, 그 10분의 1에 해당하는 많은 동포가 일본에 살고 있었던 셈이다. 고등교육기관의 학생을 포함한 극소수의 지식인도 있었지만, 그들 대다수는 이동자로서 조선의 농촌에서 생활난을 해결하려고 임금 노동직을 찾아 도일했거나, 또는 1940년 이후의 태평양전쟁시에 강제 노무 동원으로 이송 당한 사람들이었다. 일본의 패전 직후, 그들은 자력으로 또는 일본을 간접 통치한 연합국 총사령부의 지시에 따른 수송계획에 의해서 조국으로 귀환했다. 그러나 연합국 총사령부는 "일본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일본 정부의 의견을 받아들여 귀국을 희망하는 조선인들의 소지 금액과 소지품 무게를 극도로 제한하였다. 따라서 얼마 되지는 않지만 고생하며 모은 재산을 버릴 수 없고 가족과 함께 도일해서 이미 고향에는 생활 근거가 없는 탓에 귀국하지 못한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조국을 향한 그들의 귀환 행렬은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기 직전까지 계속되었다.
1910년 8월에서 1945년 8월까지 일본은 식민지 동화 정책의 명분상 조선인을 일본 국적자라고 포장했지만, 어디까지나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의 인적·물적 자원을 착취하고 수탈하기 위한 명분에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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