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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자료] 한국의 문화유산(활에대해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한국의 문화유산이란 과목을 수강할때 내는
레포트입니다 각 활들에 대해서 특징과 활의 역사에
대해서 쓴 레포트 입니다.

A+맞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민족은 잦은 외침에도 불구하고 이 땅의 주인으로 계속 남을 수
있었던 데는 산성의 존재와 함께 활의 역할이 가장 컸다. 활이 한반도에
처음 등장한 것은 기원전 약 5000년경의 신석기 시대였다. 당시의 활은
단순 목궁 이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돌과 뼈, 짐승 어금니로 만든
화살촉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활 유물은 평양에서 출토된 뼈로 만든 활채인데,
이 활이 제작된 시기는 고구려시대로 추정된다. 당시의 고분 벽화를
보면, 고구려인은 전형적인 이중 만곡궁을 사용했으며, 오나라의 손권에게
각궁을 바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에 이미 짐승뿔로 만든
합성궁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이민족과의 싸움이 잦았던 고려시대에도
활은 핵심적인 병기 중의 하나였다. 《고려도경》에는 고려의 활이 탄궁과
모양이 비슷하고, 활채의 길이가 5척이라고 했으며, 화살이 매우 멀리
날아간다고 했다.
조선시대에도 짐승뿔로 만든 각궁이 조선군의 주력무기로 사용되었다.
조선은 문관 중심의 사회로서 대부분의 무예를 천시했지만, 활쏘기만은
공자 말씀에 군자가 익혀야 하는 육예중의 하나로 꼽혔기 때문에, 문반과
무반을 불문하고 모두 활쏘기를 익혔다. 특히 무관의 경우에는 여섯가지
무과 초시과목 중에서 활쏘기가 무려 네 종목이나 되었기 때문에 관직에
나아가려면 반드시 궁술을 익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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