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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경제]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Ⅰ. 서론

Ⅱ. 죽은경제학자들
2. 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
2. 2 애덤 스미스(Adam Smith)
2. 3 맬서스 (Thomas Robert Malthus)
2. 4 데이비드 리카도 (David Ricardo)
2. 5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2. 6 칼 마르크스 (Karl Marx)
2. 7 알프레드 마셜(Alfred Marshall)
2. 8 케인즈(John Maynard Keynes)
2. 9 케인즈 학파와 통화주의자
2. 10 공공선택학파

Ⅲ. 감상

본문내용

애덤 스미스는 계몽운동의 와중인 1723년에 태어나 포스만을 사이에 두고 에든버러의 건너편에 위치한 작은 항구도시 커칼디에서 자랐다. 그는 홀어머니에게서 컸고 일생을 독신으로 보냈으며 그의 학문은 흄의 회의론에 너무나 큰 영향을 받았다.스미스는 일생동안 한 번도 경제학을 배우지도 가르치지도 않았다. 그 당시만 해도 경제학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03년에야 비로소 케임브리지 대학이 경제학과를 윤리학으로부터 독립, 개설했다.[국부론]을 쓰기 전에 스미스는 윤리문제를 다룬 [도덕감정론]이라는 저서로 이미 명성을 얻었다. 스미스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릴 때 일종의 '공명정대한 관찰자'를 항상 염두 해둔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항상 자기를 내려다보고 있다고 상상하고 순수한 이익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양심이라고도 할 이 무언의 조언을 따를 때가 많아 이기주의보다는 동정심에 바탕을 둔 결정을 내리게 된다고 생각했다.프랑스에서 중농주의라 불리는 경제학파를 접한다. 중농주의자들은 두 가지 사실을 역설했다. 첫째, 부란 중상주의자들이 주장하듯 금은(화폐)의 획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산에서 나오는 것이다. 둘째, 농업만이 부를 창출해 낼 뿐 상공업을 비롯한 기타 산업은 가치생산을 해낼 수 없다. 제조업자들은 투입한 것만큼의 가치를 산출해 낼 뿐이고 상인들은 이미 생산된 가치를 분배할 뿐이다.
1776년 스미스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쓰기 시작했던 책 [국부론]이 드디어 출판되었다. 국부론에서 스미스는 노동을 경제성장의 엔진으로 보았고 이 엔진은 1)노동력의 공급이 증가하거나 2)노동이 분화되거나 3)신기계 도입으로 노동력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질 때 가속된다고 주장했다. 투자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들과 발명이 잇달아 등장하고 자유로운 상거래가 허용될 때 경제는 질주해 나아간다 그리고 이러한 경제성장의 가장 중요한 소득은 일반 서민들이 높은 생활 수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Buchholz, Todd, New Ideas from Dead Economists, 1989.www.naver.com
ww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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