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문제] 일제 잔재 청산에 대한 찬반의 글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과거사 청산에 관한 심층적인 찬반 논거와 의견입니다.

목차

Ⅰ.일제 잔재 청산에 대한 찬성의견
1. 과거청산을 하지 않은 현실
2. 과거청산의 필요성

Ⅱ.일제 잔재 청산에 대한 반대의견
<서론>
<본론>
1.과거사는 청산의 대상인가?
2.정치적인 의도의 개입 가능성
3.객관적 역사 판단의 불가능함
4.민족이란 개념이 가지고 있는 허상, 그리고 그들은
과연 친일파였는가?
5.득보다 실이 많은 친일 청산
<결론>

본문내용

일제 강점 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대한 특별법, 소위 진상규명법이 국회에 통과된 후에도 과거사 청산이라는 화두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논란거리로 남아있는 실정이다. 일제강점기라는 시대를 겪고 군사정권시대를 지나면서 대한민국의 역사는 무척이나 혼란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며, 현 정부는 이런 우리 역사의 부끄러운 부분들이 우리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고 민주주의의 실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생각으로 과거사 규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를 바로잡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과거사 청산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이 문제에 대해 신중하고 심각하게 고려해본다면 과연 이 것이 절대적으로 옳은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는 것 또한 사실이다.
과연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역사라는 것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평가하고 재단할 수 있을까? 정적을 제거하거나 여론의 지지를 유도하려는 등의 정치적 목적이 개입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을까? 민족과 민족주의라는 것은 과연 어떠한 개념인가? 친일파라는 것은 어떻게 규정할 수 있을까? 현재의 시각과 그 때의 시각으로 봤을 때 그들의 행동은 어떻게 다르게 평가되고 있는가? 실리적인 이점은 없이 그럴싸한 명분으로 포장된 포플리즘이 되지는 않을 것인가?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기만 해도 여러 쟁점들이 과거사 청산이라는 화두를 둘러싸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